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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룽신(融信中國·Ronshine)이 각각 내년 6월, 12월 만기인 채권의 이자를 지급하지 못했다

룽신은 홍콩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내년 6월 만기의 금리 8.1% 선순위 채권에 대해 지난달 9일까지 이자 1천279만8천달러(약 166억원)를 지급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12월 만기의 금리 7.35% 선순위 채권에 대해 지난달 15일까지 내야 할 1천507만달러(약 196억원)의 이자를 못 줬다고 확인했습니다 어우쭝훙 룽신 회장은 "현재 유동성 상태에 비춰볼 때 이자 상환 의무를 이행할 여건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구포역 삼정그린코아는 오픈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