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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첫 부동산 대책 발표 직후엔 대출 규모가 25배까지 폭증하기도 한걸로 보여집니다 국토교통부가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가 2017년 출범 한 달 만에 내놓은 6·19 대책 이후 7~9월 대출 건수와 규모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애 최초 주택자금 월별 규모가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2017년 5월 219건(202억 원)이던 대출 규모는 첫 부동산 대책 발표 직후인 7월 3945건(4470억 원)으로 폭증했으며, 이어 8월 4608건(5429억 원), 9월 4789건(5665억 원)으로 대출 규모가 5월에 비해 25배 넘게 치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