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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부터 의료, 쇼핑까지 생활 인프라를 갖춘 광안리 오션뷰 오피스텔 ‘위어뮤즈 디광안’이 분양 중이다. 부산광역시 광안동에 들어서는 위어뮤즈 디광안은 지하 3층~지상 23층, 1개동, 전용 29·47㎡, 총 273실 규모다. 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있어 1인 가구나 신혼부부 등 2030세대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한다.

 

또한 오션뷰 프리미엄을 누리면서도 탄탄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실거주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과 광안역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단지로 교통 접근성이 좋다. 인근에 있는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용해 지역 곳곳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광안대교~천마산터널로 이어지는 부산해안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여기에 도보거리 내 좋은강안병원, BHS한서병원, 센텀병원 등을 비롯해 수영 메디컬 스트리트 등 의료시설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다수의 백화점 및 대형마트, 광안시장, 광안리상권 등 도심의 쇼핑·생활 인프라와 호암근린공원, 금련산 등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위어뮤즈 디광안은 광안리 바다의 탁 트인 조망과 광안대교의 야겨을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엄이 있다”며 “오션뷰 오피스텔은 생활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돼 있지 않다는 편견과 달리, 위어뮤즈 디광안은 교통, 의료, 쇼핑까지 탄탄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위어뮤즈 디광안 인근에는 경성대, 부경대 등의 대학가를 비롯해 센텀시티 직장인 수요까지 갖추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어뮤지 디광안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소유, 청약통장 여부 등과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